2004/08/21 23:56

이 연재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좋은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'치비갤러리'를
국내에 소개하기 위하여 비상업적, 개인적으로 행하는 비공식 번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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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비갤러리 #201~#300 그림 보기
#201
멍멍이는 생각했다.
「그렇구만」
멍멍이는 생각했다.
「그렇구만」
#202
도토리는 생각했다.
「여행을 떠날 때가 왔어♪」
다람쥐는 생각했다.
「맛있어보여♪」
도토리는 생각했다.
「여행을 떠날 때가 왔어♪」
다람쥐는 생각했다.
「맛있어보여♪」
#203
길고 거추장스러운 토끼의 귀에
빨갛고 커다란 리본을 묶어요.
길고 거추장스러운 토끼의 귀는
길고 귀여운 귀였어요♪
길고 거추장스러운 토끼의 귀에
빨갛고 커다란 리본을 묶어요.
길고 거추장스러운 토끼의 귀는
길고 귀여운 귀였어요♪
#204
상냥한 마음은 상냥한 사람이
느끼는 거라 생각해요♪
상냥한 마음은 상냥한 사람이
느끼는 거라 생각해요♪
#205
이렇게 있는데도 나는 혼자♪
거기에 분명 의미가 있어♪
이렇게 있는데도 나는 혼자♪
거기에 분명 의미가 있어♪
#206
버섯은 조금도 움직일 수 없지만
보고 있는 하늘은 모두와 같아.
버섯은 조금도 움직일 수 없지만
보고 있는 하늘은 모두와 같아.
#207
피드백 해보기.
피드백 해보기.
#208
찌그러졌을 때에는 안에서 밀어 펴지.
밖에서 고칠 수 없는 것도 있어.
찌그러졌을 때에는 안에서 밀어 펴지.
밖에서 고칠 수 없는 것도 있어.
#209
어느 누구도 무게는 정해져있지 않아.
어느 누구도 무게는 정해져있지 않아.
#210
꽃을 피우는건 할 수 없지만
기운을 조금 북돋아줄께.
꽃을 피우는건 할 수 없지만
기운을 조금 북돋아줄께.


